10월 제주한달살기 숙소 – 조천읍 독채형 가족숙소 네귤나무집

10월의 제주도는 낮에는 파란 가을 하늘, 밤에는 반딧불이를 볼 수 있어서 가족과 함께 한달살기를 하기 좋은 계절이에요. 네귤나무집은 옛날 제주 돌집을 현대적으로 리모델링한 독채 숙소에요. 정원에는 귤나무, 동백나무, 유칼립투스, 소철나무, 피라칸사스, 향나무와 같은 다양한 상록수들이 있어서, 사계절 모두 푸른 정원을 볼 수 있어요. 더운 여름을 지나, 파란 가을하늘 아래 청귤이 익어가는 온화한 날씨의 조천읍 대흘리에서 가족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보세요.

제주 조천읍 네귤나무집 독채 숙소의 10월 잔디마당 전경


10월의 네귤나무집은 이런 모습이에요

네귤나무집으로 들어오는 정문의 왼쪽편에는 맥문동과 하얀나도샤프란 꼿이 피어있고, 오른쪽에는 붉은 칸나꽃이 피어있어요. 대문의 오른쪽에는 감나무와 피라칸사스가 있어요. 피라칸사스는 올해 처음으로 열매가 달렸어요. 


네귤나무집 입구 오른쪽에는 맥문동과 하얀나도샤프란꽃이 피었어요.

네귤나무집 입구 : 오른쪽에는 맥문동과 하얀나도샤프란꽃이 피었어요.


빨간 칸나꽃이 핀 왼쪽 돌담

 빨간 칸나꽃이 핀 왼쪽 돌담


네귤나무집 대문 오른쪽에는 감나무와 피라칸사스가 있어요

대문 오른쪽에는 감나무와 피라칸사스가 있어요. 

대문앞 피라칸사스는 올해 처음으로 붉은색 열매가 달렸어요.


가족한달살기숙소, 네귤나무집의 전경과 남쪽 정원

남쪽정원은 대문을 들어서면 바로 있는 정원이에요. 왼쪽에는 체리세이지, 귤나무, 소철, 동백나무, 애플세이지가 있고, 오른쪽에는 유칼립투스와 하귤나무가 있어요.

제주돌집 남쪽 정원 - 붉은 체리세이지꽃

남쪽 정원에는 왼쪽에는 붉은 체리세이지꽃이 피어 있어요.


남쪽정원 - 소철나무와 제주 돌집이 잘 어울려요

남쪽정원의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본 모습이에요. 소철나무와 제주 돌집이 잘 어울려요.


네귤나무집 남쪽 정원 - 제주돌집과 애플세이지꽃

남쪽정원의 왼쪽에는 붉은 애플세이지꽃이 피어있어요.


네귤나무집 남쪽 정원 - 유칼립투스나무와 하귤나무

남쪽정원의 오른쪽에는 유칼립투스나무와 하귤나무가 있어요.


제주 한달살기 독채 숙소, 네귤나무집의 10월 동쪽 자갈마당

제주 동쪽 네귤나무집에 있는 동쪽 자갈마당은 통창방을 통해서 볼 수 있는 정원이에요. 나무테라스와 전통항아리가 있고, 그 주위에 귤나무, 소철, 동백, 장미 등이 자라고 있어요. 나무테라스에서는 새소리를 듣고 바람을 느끼면서 커피를 마시거나 간단하게 식사를 해 볼 수 있어요.


제주한달살기독채, 네귤나무집 동쪽자갈마당 - 통창으로 보이는 정원

동쪽자갈마당은 통창방에서 통창을 통해서 볼 수 있는 정원이에요.


제주돌집과 제주전통항아리, 그리고 귤나무

나무테라스와 전통항아리가 있고, 그 주변으로 다양한 식물이 자라고 있어요.


나무테라스 위에서 바라본 네귤나무집, 제주한달살기숙소

나무테라스 위에서 바라본 네귤나무집이에요. 

나무테라스에 앉아 책을 읽거나 그냥 멍~ 하니 시간을 보내기도 좋아요.


작년에 달린 귤과 올해 달린 귤을 함께 볼 수 있는 네귤나무집

노란 황금귤은 작년귤이고, 파란 청귤은 올해귤이에요. 

작년귤과 올해귤이 공존하는 네귤나무집이에요.



가족과 함께하는 제주 한달살기 독채, 네귤나무집의 10월 잔디마당

잔디마당은 네귤나무집의 메인정원이에요. 중앙에는 전통항아리에 소나무, 동백나무, 금귤나무가 심어져 있고, 잔디마당의 주변으로 향나무, 동백나무, 피라칸사스, 귤나무, 소철나무와 같은 상록수들이 자라고 있어요.


잔디마당이 있는 제주한달살기 숙소, 네귤나무집의 10월 잔디마당

잔디마당에서 본 네귤나무집이에요.


네귤나무집의 나무테라스에서 바라본 잔디마당 전체뷰

나무테라스에서 바라본 잔디마당이에요.


네귤나무집 잔디마당에는 사생활보호를 위해 동백나무를 심어놨어요

잔디마당에는 사생활보호를 위해 동백나무를 심어놨어요. 그 주변으로 다양한 나무가 있어요.

 

네귤나무집 잔디마당 중앙에는 전통항아리에 소나무, 동백나무, 금귤나무를 심어져어요.

잔디마당 중앙에는 전통항아리에 소나무, 동백나무, 금귤나무를 심어져어요.


하얀의자 옆 네귤나무: 귤, 오렌지, 하귤, 한라봉이 함께 달려요

하얀의자 옆에는 네귤나무집 마스코트인 네귤나무가 자라고 있어요. 

귤, 오렌지, 하귤, 한라봉 이렇게 네 종류의 귤이 달려요.


가족과 함께하는 제주 반달살기 숙소, 네귤나무집의 10월 야경

네귤나무집에는 조명이 곳곳에 설치되어 있어서, 동서남북 정원을 야간에 산책하기 좋아요. 맑은 날에는 별을 선명하게 볼 수 있고 10월에는 반딧불이도 찾아오기 때문에 야간에는 집에만 있지 말고 꼭 집 주변 산책을 해 보세요.


제주한달살기독채숙소의 야경, 네귤나무집의 10월

네귤나무집은 곳곳에 조명을 설치해두어서, 야간에 산책하기 좋아요.


제주 돌집 야경 - 조명이 설치되어 예쁜 제주 전통 돌집

남쪽정원의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본 모습이에요. 소철과 제주 돌집이 보여요


제주도 동쪽의 제주한달살기 독채, 10월 야경

동쪽 자갈마당에는 나무테라스와 전통항아리가 있어요.


야간에 핀 장미꽃과 제주한달살기독채 숙소, 네귤나무집의 10월 야간 풍경

동쪽 자갈마당에는 분홍색 장미가 막 피기 시작했어요.


제주 반달살기 숙소, 네귤나무집의 10월 야경, 나무테라스에서

나무테라스에는 테이블과 의자가 구비되어 있어서, 차를 마시거나, 간단한 식사를 하기 좋아요.


잔디마당이 보이는 제주 한달살기 독채 숙소, 네귤나무집의 10월

나무테라스에서 바라본 잔디마당이에요

 

제주한달살기, 10월, 네귤나무집의 잔디마당

잔디마당에서 바라본 네귤나무집이에요.


제주한달살기독채 - 소철과 제주 돌집이 보이는 아름다운 야경

하얀의자에서 바라본 잔디마당이에요


달이 잘 보이는 제주 시골집, 피라칸사스 10월 열매

제주도의 밤하늘은 감성적인것 같아요.



제주 반달살기 숙소, 10월의 실내 구성과 편의시설

네귤나무집은 제주 전통 돌집을 현대적으로 리모델링한 독채로, 실내는 장기 숙박이 가능하게 다양한 편의시설이 있어요. 거실을 중심으로, 동백나무와 동박새 그림이 있는 방, 통창방, 다용도실, 주방, 화장실이 있어요. 거실에서 잔디마당을 봐도 좋고, 통창방에서 통창을 통해서 동쪽 자갈마당을 봐도 좋아요.

제주 돌집의 서까래를 그대로 노출한 네귤나무집의 거실 풍경

네귤나무집의 거실이에요. 10월에는 밤에 온도가 내려가기 때문에 거실/작은방/큰방에 전기장판을 총 3개를 준비해 뒀어요.


제주한달살기숙소, 거실에서 잔디마당을 보는 풍경

거실에서 통창을 통해서 잔디마당을 보거나, TV를 봐도 좋아요.


네귤나무집의 동백꽃과 동박새 그림이 있는 침실

동백꽃과 동박새 그림이 있는 방이에요. 창문을 통해서 남쪽 정원을 볼 수 있어요.

 

대형 세탁기와 건조기가 있는 네귤나무집의 다용도실

다용도실에는 대형 세탁기와 건조기가 있어서, 대용량의 빨래를 하거나, 이불빨래 하기 편리해요.

 

가장아름다운 제주 한달살기 독채 숙소의 침실, 정원뷰

통창방이에요. 통창 너머로 동쪽 자갈마당을 보면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보세요.

 

제주한달살기숙소의 편의시설, 오븐, 커피포트, 정수기 등

주방에는 다양한 냄비와 식기, 정수기, 발뮤다토스트, 커피포트, 전자렌지 겸용 오븐, 밥솥과 같은 다양한 조리도구를 준비해 뒀어요.


제주한달살기독채숙소의 각종 편의 시설과 조리도구, 테이블

식탁에 앉아서, 통창 너머로 잔디마당을 보면서, 차를 마시거나, 식사를 하면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보세요.

 

네귤나무집의 실내 화장실, 편백나무로 마감했어요

네귤나무집에는 실내와 실외 이렇게 2개의 화장실이 있어요.



가족과 함께하는 제주 한달살기 독채,  네귤나무집의10월, 반딧불이

네귤나무집에 반딧불이가 놀러왔어요. 사진으로 찍은 모습은 벌레같이 보이지만, 동영상으로 보면, 불빛이 신기해요. 여기 블로그에 추가해 놓은 동영상을 재생해 보면 날아다니는 반딧불이를 보실 수 있어요.

손바닥에 앉은 반딧불이제주 돌담에 앉은 반딧불이

네귤나무집에 반딧불이가 놀러왔어요. 돌담과 손바닥에 앉아 있는 반딧불이



마무리하며

제주한달살기숙소, 네귤나무집의 10월 구경을 잘 하셨나요? 10월의 네귤나무집은 여름의 열기가 완전히 사라지고, 맑고 선선한 가을 공기가 머무는 시기예요. 하늘은 하루 종일 파랗고, 밤에는 별과 반딧불이를 볼 수 있을 만큼 공기가 맑아요. 낮에는 반팔 차림으로도 충분하지만, 해가 지면 서늘해지기 때문에 가벼운 겉옷을 준비하면 좋아요. 시간이 조금씩 느리게 흘러가는 이곳에서 힐링을 제대로 하는 시간을 가지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 유튜브로 보는 10월의 네귤나무집 - 파란 가을하늘과 반딧불이를 볼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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